피아노 6개월의 경력으로 7월 6일 발표회를 가진 HANA!
무대에 올라가서도 전혀 떨지 않고 마냥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무대 체질(?)인가 보다.









HANA가 6살을 맞이하였다.
저번 달 19일이 생일이었는데 게으른 아빠 덕분에 늦은 포스팅을 올린다.



내년에는 학교에 들어가는 HANA가 그저 건강하게만 커 나갈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.
6월 3번째 일요일은 아빠의 날이다.
딸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아빠의 날(父の日)을 맞이하여 유치원 참관 이벤트를 벌여 Hana가 만든 머그컵과 그림을 보고, 오랜만에 줄다리기도 하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.


